그랑 오텔 드 파리
MWC 때문에 스페인에 왔다가 귀국하기 전 마드리드를 잠시 둘러봤다. 마드리드에서는 대학 때 한 달 쯤 살았던 적도 있고, 와이프와 신혼여행 비슷하게 놀러오기도 했던 탓에 꽤 익숙하긴 한데, 저 건물은 늘 지나치면서도 큰 관심을 기울인 적이 없어서 잘 몰랐다. 지금은 공사에 들어간 탓에 다 가려져 있지만 이 건물은 사실… 처음 지어졌을 때만해도(가운데에 보이는 건물) 마드리드의 중심인 태양의문(Puerta del Sol) 광장의 명물이었다고… Read more →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