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가 발명가: 쿼키
두 사람에겐 꿈이 있었다. 그들은 디자이너였다. 정승준 씨는 대학 때 디자인 관련 행사를 도우면서 방한했던 이탈리아 디자이너를 돕다가 그 사람의 회사에 취직했고, 지금은 이탈리아에서 디자인 컨설팅 일을 한다. 오른쪽의 문서영 씨는 아직 학생. 전공이 디자인이다. 둘은 함께 창업해서 직접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. 그러려면 문 씨는 일단 졸업해야 했고, 정 씨는 좀 더 경력을 쌓을 필요가 있었다. 돈도 필요했다…. Read more →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