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어비앤비의 두 가지 키워드
에어비앤비를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 내가 오해하고 있던 게 있다.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의 조 게비아와 브라이언 체스키는 기술은 잘 모르는 디자이너고, 에어비앤비가 오늘의 에어비앤비가 된 건 하바드 출신의 CTO 네이선 블레차치크가 합류한 덕분이라는 식의 오해 말이다. 천만에. 지난주에 조 게비아가 한국에 온 덕분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. 관련 기사는 여기. “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은 그냥 전통적인 미술을 가르치는 학교가 아니에요. 산업… Read more →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