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마트폰

 

동아일보는 뉴스스테이션이라는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직접 등장한
건 처음이네요. 쉽게 설명해보겠다고 했는데, 보시는 분들께 정보가 됐는지는 잘
모르겠습니다. 의외로 많은 분들이 ‘햅틱 아몰레드’나 ‘프라다폰’ 같은 휴대전화가
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고 계셔서 제가 놀랐고, 제가 그런 건 엄밀히 말해 스마트폰이라는
카테고리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자 함께 방송을 진행하던 분들을 포함해 많은
분들이 놀랐습니다.

 

스마트폰이든 뭐든 통화 잘 되고 기능 많고 쓰기 편하면 됐지, 아무려면 어떻겠냐마는,
말하자면 업계의 룰이 그렇다는 거죠.

 

예전에는 TV의 경제뉴스를 보면서 기사가 너무 피상적이고 단순한 내용을 다룬다며
불만을 터뜨린 적이 있었는데, TV 뉴스보다 두 배 이상 긴 뉴스스테이션을 통해서
얘기를 해도 깊이있게 얘기한다는 게 쉽지는 않네요. 역시, 해보지 않고 남의 일을
비판하는 게 제일 쉬운 것 같습니다. 방송으로 경제를 설명하시는 방송국 기자 동료선후배
분들의 노고가 새삼 가슴에 와닿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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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스마트폰”에 대한 2개의 생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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